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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evel awarenes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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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evel awareness (3 level awareness + Need)

 

 

우리가 어떤 자극과접촉하고 그것을 나의 경험으로 가지고 올 때 세 차원에서 작용이 일어난다.

사실의 영역. 정서의 영역. 상상의 영역.

우리의 인지적, 정서적 경험이 상기 어떤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것은 나에 대한 이해와 타인과의 소통을 조화롭게 한다.

이 모든 영역은 나의 경험이기에 '나는~'을 주어로 삼는다.

 

사실 영역(fact) -관찰

 

나의 관점(도덕적 가치 판단이나 신념)을 개입시키지 않고 현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영역이다. 각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주관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우리가 타인과 합의할 수 있는 공통영역이기도 하다.

 

"나는 ~ 본다, 듣는다." (When I see~)

 

 

정서 영역(feeling, emotion)- 느낌, 감정

 

사실과 접촉했을 때 내 안에 일어나는 근육감각이나 정서를 알아차리는 영역이다. 이것은 절대적 진실이 아니라 나의 정서임을 알아차린다.

 

"나는 ~을 느낀다" ( I feel~)

 

상상 영역(mental) -생각, 판단, 상상, 이미지

사실에 대한 나의 주관적 해석이나 상상을 알아차리는 영역이다. 이것은 절대적 진실이 아니라 현상에 대한 나의 해석이며 관점임을 알아차린다.

 

"나는 ~을 생각한다, 상상한다." (I imagine~)

 

나의 경험이 나의 것임을 분명하게 할 수 있도록  이 세 영역을 통합해

"나는 ~을 보았을 때 ~을 느꼈고 ~을 생각했다"와 같이 의사표현을 할 수 있다.

 

 

 

욕구(need)

 

NVC(비폭력대화센터)에서는 이에 더해 생각과 느낌의 근저에 있는 근본적인 욕구(need)를 찾도록 권한다.

많은 심리학자들도 인간의 모든 행동에는 가장 근본에 좋은 취지, 아름다운 욕구가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

근본적인 욕구에 도달하면, 표면적인 방법이 길이 막혔을 때 좌절하지 않고  나의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더 많은 창의적인 방법들과 만날 수 있다. 또한 욕구는 상호 충돌하지 않기 때문에 타인과의 갈등을 조율하는데도 풍요로운 길을 제시한다.

 

이 공간에서는 경험의 3영역을 알아차리고 욕구를 찾는 훈련을 하기 위해 4 level awareness라고 명명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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